서울->오클랜드 두 번의 이사 후기
최영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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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19 21:17
작년 8월, 12월 두 번에 걸쳐 서울에서 오클랜드로 이사를 했습니다.
한국에서 뉴질랜드로의 이주를 고려하면서, 뉴질랜드 해운에 연락하여 대표님의 친절하고 세심한 컨설팅으로 수월하게 이사를 진행 할 수 있었습니다.
짐을 포장 할 박스가 필요하다 하니 번개같이 박스를 보내주시고, 이삿날 정성껏 포장해 주시고, 모든 부분에 친절히 응해 주신 한국 staff 분들께도 감사드립니다.
1차는 약간의 가구와 각종 집기, 서적 등 많은 짐을 컨테이너로 옮겼고, shipping 은 진행 되었지만 렌트집을 구하는데 지연이 있어서 한달 가까운 시간동안 오클랜드에 도착후 별도로 짐을 보관 하는 어려움도 있었습니다. 정착초기에 해야 할 일들이 많아 이삿짐을 신경을 잘 못썼는데도, 오클랜드 현지 staff 분들과 대표님께서 여러가지로 배려 해 주셔서 다시한번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오클랜드 현지 직원분들도 너무 친절하시고, 이삿짐 처리에 적극적으로 도움을 주셔서 낮선곳에 도착하여 마주한 환경에 감사와 기쁨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앞으로도 조금씩 소소하게 한국과 뉴질랜드간에 짐을 보내고 받고 할 것 같습니다.
고객을 소중히 여겨주시고, 아껴 살펴 주시는 모든 직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 드립니다.
2026년 새해에도 좋은 일들 가득 하시길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