끝까지 책임지는, 감동의 뉴질랜드해운!!!

James Jang 1 110

이민을 앞두고 두세 군데 운송업체를 두고 고민을 하다  뉴질랜드해운을 단번에 선택했다. 

두 달쯤 지나 약속한 날짜에 모든 짐이  도착했다. 그런데 이민을 앞두고 새로 구입한 소파의 호두나무 손잡이와 프레임 여러군데에 스크래치가 있는게 아닌가.  짐작으로는 소파의 사이즈가 커서  실외로 옮긴 후에 포장을 진행하는 과정에서 손상이 생긴것 같았으나 이미 두 달여가 지나 과연 책임 소재를 가릴 수 있을 지 걱정이 앞섰다.

그런데 걱정과 달리 뉴질랜드 해운의 서비스는 너무나 시원시원했다. 먼저 현지에서 수리가 가능한 업체를 알아보고 소파를 운반해갔는데 현지업자가 수리에 자신이 없어보이자 한국에 있는 가구회사로 소파를 보내 수리를 받게 해주겠다고 제안을 하는 것이었다. 물론 소요기간이 좀 걸려 몇 달간 불편을 감수해야 했지만 우리로서는 거절할 이유가 없었다.

그렇게 하여 우리집 소파의 호두나무  프레임은  한국으로 역배송되고 가구점의 완벽한 수리를 거쳐 다시 새것같이 감쪽같은 모습으로 돌아왔다.

더구나 뉴질랜드 해운이 부담한 수리비용이 수십만원에 달해 과연 이런 운송업체가 있을까 싶었다.

끝까지 책임지는 뉴질랜드해운 번창하길 바란다.

이우엽사장님과 뉴질랜드현지의 문희철팀장님께 감사드립니다.

1 Comments
최고관리자 06.15 10:41  
안녕하세요, James 고객님
소중한 후기 감사드립니다 :)
저희 뉴질랜드해운은 언제나 한번 이어진 고객은 끝까지 함께 할 수 있도록 한다는 마인드로 최선을 다해 마무리까지 진행해드리려 노력하고 있습니다.
생활에 불편함이 있으셨을 텐데 기다려주셔서 감사합니다. 덕분에 저희도 그 마음에 보답해드릴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크고 작은 해외 운송 건이 있다면 편하게 연락 주세요. 항상 최선을 다해 답변 드리겠습니다.
그럼 언제나 행복하세요. 감사합니다!!
  • 한국본사 | 상호명 (주)뉴질랜드해운 | 대표 이우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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