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오클랜드 두 번의 이사 후기

최영덕 1 40

작년 8월, 12월 두 번에 걸쳐 서울에서 오클랜드로 이사를 했습니다.

한국에서 뉴질랜드로의 이주를 고려하면서, 뉴질랜드 해운에 연락하여 대표님의 친절하고 세심한 컨설팅으로 수월하게 이사를 진행 할 수 있었습니다.

 

짐을 포장 할 박스가 필요하다 하니 번개같이 박스를 보내주시고, 이삿날 정성껏 포장해 주시고, 모든 부분에 친절히 응해 주신 한국 staff 분들께도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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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차는 약간의 가구와 각종 집기, 서적 등 많은 짐을 컨테이너로 옮겼고, shipping 은 진행 되었지만 렌트집을 구하는데 지연이 있어서 한달 가까운 시간동안 오클랜드에 도착후 별도로 짐을 보관 하는 어려움도 있었습니다. 정착초기에 해야 할 일들이 많아 이삿짐을 신경을 잘 못썼는데도, 오클랜드 현지 staff 분들과 대표님께서 여러가지로 배려 해 주셔서 다시한번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오클랜드 현지 직원분들도 너무 친절하시고, 이삿짐 처리에 적극적으로 도움을 주셔서 낮선곳에 도착하여 마주한 환경에 감사와 기쁨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앞으로도 조금씩 소소하게 한국과 뉴질랜드간에 짐을 보내고 받고 할 것 같습니다.

고객을 소중히 여겨주시고, 아껴 살펴 주시는 모든 직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 드립니다.

 

2026년 새해에도 좋은 일들 가득 하시길 바랍니다 :)

 

1 Comments
최고관리자 01.20 12:25  
안녕하세요, 고객님
정성스러운 후기 감사드립니다 :)
해외 이사의 특성상 짐이 조금만 늦어져도, 그렇다고 짐이 빨리 도착해도 여러가지 불편한 점이 그리고 동반되는 추가 비용이 참 많습니다 ㅜㅜ
당사에서는 그런 부분을 최소화 시켜드리기 위해 항상 노력하고 있는데요,
여러 어려움이 있으셨음에도 무사히 짐을 잘 받아보셨다는 소식을 듣게 되니 정말 기쁘네요 :)

저희는 언제나 고객분들과 웃으며 인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습니다.
운송이 필요한 일이 있으시다면 언제든 편하게 연락 주세요.
고객님께서도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뉴질랜드에서 좋은 일만 가득하시기를 바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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